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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소속 김현성의 16라운드 부산전 어시스트가 일본 언론 <울트라사카> 특집 기획 '베스트 어시스트' 에 선정됐다.
김현성은 2020년 8월 14일 열린 K리그1 16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0-0으로 맞선 61분 성남 FC의 양동현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에 위치해 있던 하던 김현성에게 패스했다. 그러자 수비를 파고드는 미드필더 유인수를 본 김현성은 골문을 등지면서 백힐 패스를 시도한다.
이 패스를 오프사이드 라인을 깨며 부산 수비수 뒤에서 받은 유인수가 침착하게 슈팅을 낮게 깔아 아래로 떨어뜨려 선제골을 넣었다.
이 골로 앞서간 성남 FC였지만 후반 추가시간 도스톤백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로 끝났다.
FC 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김현성은 런던 올림픽에 국가대표로도 차출됐고 대구에서 뛰다 2012년 여름부터 6개월 동안 임대로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뛰었던 김현성은 현재는 성남 FC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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