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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동안 조귀재는 J리그 팀을 지휘 할 수 없으며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및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스하라 기요타카 JFL 전무이사는 “조귀재 씨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지도하는 것이 조귀재 씨에게도 축구계에게도 중요합니다. 이 시간을 확실히 잘 사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라며 현장 복귀를 기대했다.
https://hochi.news/articles/20191115-OHT1T500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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