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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 도스의 코리안 듀오인 안용우와 조동건이 정들었던 사간 도스를 떠난다.
사간 도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용우, 조동건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2020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안용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상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돌이켜보면 사간 도스에서 좋은 플레이를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사간 도스를 떠나지만, 다른 팀에서도 항상 뜨겁게 응원해 주신 것을 잊지 않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조동건은 "안녕하세요 조동건입니다. 우선 이렇게 팬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4년 동안 사간 도스에서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처음으로 제 응원가를 만들어 주신 팬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앞으로도 사간 도스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처럼 어딜 가나 열심히 축구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여러분." 이라고 말했다.
안용우와 조동건은 2017 시즌 각각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에서 사간 도스로 건너와 4시즌 동안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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