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47 [공홈] 요코하마 FC 2020시즌 유니폼 발표 ※스폰서 로고에 관해서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코하마 FC에서는 2020시즌 챔피언 팀의 선수가 착용하는 "2020 시즌 어센틱 유니폼" 디자인이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 2020 어센틱 유니폼 개요 서플라이어: 주식회사 1009(soccer junky) ※ 스폰서 로고에 관해서는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20 어센틱 유니폼의 특징 "요코하마 FC×지역", "요코하마 FC×팬 및 서포터", "요코하마 FC×이해관계자(기업·행정·NPO 등과 관련하여 직접·간접적으로 이해관계를 가지는 사람)"를 결합함으로써 "즐거움, 마음의 근거, 자부심, 거리의 상징, 소중한 산업"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몇 배의 가치를 낳고, 함께 싸워 나가기 위한 "X"디자인.. 2020. 1. 11. [요코하마 FC] 미우라 카즈요시, 2020시즌 계약 갱신 요코하마 FC는 FW 미우라 카즈요시 선수(52)와 2020 시즌 계약을 갱신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우라 카즈요시 (Kazuyoshi MIURA / FW) ■ 생년월일 : 1967년 2월 26일 (52세) ■ 신장 / 체중 : 177cm / 72kg ■ 출신지 : 시즈오카 현 ■ 팀 경력 : 시즈오카 학원 고등학교 - 쥬벤투지 [BRA] - 킨제 드 쟈우 [BRA] - 산토스 [BRA] -SE 마츠바라 [BRA] -CRB [BRA] - 킨제 드 쟈우 [BRA] - 코리치바 [BRA] - 산토스 [BRA] - 요미우리 SC / 베르디 가와사키- 제노아 [ITA] - 베르디 가와사키- 디나모 자그레브 [CRO] - 교토 퍼플 상가 - 빗셀 고베 - 요코하마 FC- 시드니 FC [AUS] - 요코하마 FC (.. 2020. 1. 11. [공홈] FC 도쿄 GK 코다마 츠요시 재계약 FC 도쿄는 이번에 코다마 츠요시 선수와 2020 시즌 재계약에 합의 했음을 알려드립니다(출장 기록은 2019 시즌 종료 시점). [코다마 츠요시 선수】 □ 포지션 : GK □ 생년월일 : 1987년 12월 28일 □ 출신 : 오사카 부 □ 2019 시즌 출장 기록 J1리그 0경기 출장 / J3리그 6경기 출전 / 컵대회 0경기 출장 / 일왕배 1경기 출전 https://www.fctokyo.co.jp/news/10887 2019. 12. 27. [니칸스포츠] 오이펜 도요카와 유타, 세레소 오사카 이적 벨기에 1부 오이펜은 26일(일본 시간 27일), FW 도요카와 유타(25)가 J1리그 세레소 오사카 이적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공식 사이트에서 "도요카와 유타는 오이펜을 떠나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유럽에서 2년을 지낸 뒤 25세 일본인은 모국에서 경력을 이어나가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유타의 희망을 존중하기로 하고 일본 1부 리그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시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라고 보고했다. "오이펜은 유타의 헌신성, 프로패셔널한 자세, 친근함, 그리고 위대한 시합을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합니다." 그 경기는 18년 3월 11일 로얄 무스크론 전, 4점 차로 꺾지 않으면 2부 강등이라는 벼랑 끝의 순간에 서 있던 오이펜이었다. 유타는 후반 12분 교체로 출전했다. 불과 16분 만에 3득점 1어시스트를 .. 2019. 12. 27. [게키사카] 세레소 오사카 미드필더 후쿠미쓰 다카키, 다음 시즌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 아비스파 후쿠오카는 24일 세레소 오사카 후쿠미쓰 다카키(27)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2020년 2월~2021년 1월 31일까지다. 임대 기간 중에는 세레소 오사카와 공식전에는 출전할 수 없다. 올 시즌 미토 홀리호크에 임대 이적하며 리그 19경기에서 3골을 기록한 후쿠미쓰는 클럽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이름에 있는 복(福)처럼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복이 넘치도록 전력을 다해 노력할테니 응원 부탁 드립니다! 꼭 J1리그 승격합시다!!" 라고 말했다. https://web.gekisaka.jp/news/detail/?293893-293893-fl 2019. 12. 24. [Sportiva, 토레스 인터뷰 3부] 페르난도 토레스에게는 "절대로 잊지 못하는" J리그 경기가 있다. "유감스럽지만 첫 (2018년) 시즌은 잔류만이 목표였다. 내가 입단했을 무렵 사간 도스는 순위표 아래쪽에 있었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과 클럽 사람들, 그리고 팬들 모두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멋지게 잔류를 이뤄냈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그렇게 말했다. 토레스의 말대로 도스에 입단했을 무렵, 팀은 강등권에 있었다. 7월 22일 베갈타 센다이 전에 데뷔한 토레스 자신의 첫 골은 감바 오사카 전이었다. 3-0 대승을 거둔 이 24라운드 경기에서는 1골 2어시스트로 전체 득점에 관여하는 대활약을 선보였다. 그러나 본인의 기억에 가장 남는 경기는 다른 경기에서 터뜨린 득점이라고 한다. "33라운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전은 절대로 잊지 못한다. 이 경기가 J리그에서 가장 좋은 순.. 2019. 12. 24. [Sportiva, 토레스 인터뷰 2부] 토레스가 말하는 일본 축구, 그리고 J리그에서 좋아하는 일본인 선수는? 이 선수는 스페인 황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EURO 2008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그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거기에 2010년 월드컵, EURO 2012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첫 메이저 토너먼트 3연패를 달성했고 첼시 시절에는 챔피언스 리그도 제패했다. 그 선수가 올 여름 사간 도스에서 현역 은퇴한 페르난도 토레스다. 오랜 세월 세계 톱 레벨로 계속 뛰어온 그에게는 많은 강력한 경쟁자가 있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상에 남는 것은 수비수들이라고 한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을 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마냐 비디치나 리오 퍼디난드, 첼시의 존 테리 등이 만만치 않았다. 좀처럼 자유롭게 할 수 없게 하더라. 나는 커리어에서 좋은 경쟁자들을 만났다. 그래서 한 사람을 고르는 것은 어렵지.. 2019. 12. 24. [Sportiva, 토레스 인터뷰 1부] 은퇴 후에도 일본에 방문한 페르난도 토레스, 그가 밝히는 J리그를 선택한 이유 올해 27번째 시즌을 마친 J리그. 현재는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외국인 선수가 일본에 와서 뛰게 되었다. 그들은 왜 J리그를 선택했을까? 일본에서 축구 및 생활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 연재에서는 그들의 속마음으로 들어 간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지금 모국 스페인에 거점을 두면서 사간 도스 고문으로서 클럽과 은밀하게 연락하고 있다. 페르난도 토레스 8월 23일 빗셀 고베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고 가족과 1년 정도 보낸 일본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그 후에도 "큰 잠재력을 품고 있는 클럽 도스가 그에 어울리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고 생각해 계속해서 클럽과의 관계를 유지했다. 토레스는 훈련이나 육성 등에 관한 조언을 하며, "시간이 나는 대로 일본에 계속 오고 싶다." 고 말한다... 2019. 12. 24. [사커킹] 우라와, 가시마, 히로시마, 새로운 원정 유니폼 발표! 최초의 3개 구단 테마 통일! 나이키는 23일 우라와 레즈, 가시마 앤틀러스,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새 어웨이 유니폼을 발표했다. 3개 구단 유니폼이 공통 컨셉으로 제작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스포츠의 매력과 즐거움, 감동을 전달하는 동시에 행복과 평화의 실현을 축구를 통해 지향한다는 나이키와 각 클럽의 이념이 반영되어 있다. 내년 여름에는 올림픽이 개최되기에 일본 국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디자인에는 각 팀에 빨강과 흰색이 채용되었다. 우라와는 클럽 컬러인 스포츠 레드, 가시마는 클럽 컬러인 딥 레드, 히로시마는 연고지가 같은 프로야구팀 히로시마 도요 카프로부터 영감을 받은 살사 레드를 도입했다. 이 새로운 방식에 대해서, 우라와 소속 고로키 신조는 "3구단의 유니폼 디자인 방식이 같다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라.. 2019. 12. 23. [게키사카] "일본? 개못하자녀" 숙적 격파에 한국 언론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18일 EAFF E-1 동아시안컵 2019 최종전에서 일본 대표는 한국 대표에 0-1로 패배하며 우승을 또 다시 놓쳤다. 한편 한국 언론은 자국의 3연패를 "최초의 위업" 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무승부만 해도 우승을 확정짓는 일본이었지만 전반에 한국에 선제골을 허용해버린다. 후반에 오시마 료타, 나카가와 테루히토 등을 투입하며 흐름을 가져오려 했지만 끝까지 동점골을 넣지 못해 0-1로 패하며 6년 만의 동아시아 정복을 놓쳤다. 그런 일본과 달리 한국은 파울루 벤투 체제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바로 이전까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부로 마치는 등 심각한 득점력 부족에 시달리고 이번 대회도 득점을 많이 넣지 못한다는 비판에 시달렸지만 한국 언론은 오늘 승리를 높이 평.. 2019. 12. 18. [K리그 유나이티드] 꼴지여도 외롭지 않다. 서울 이랜드 팬의 한 해 생활 "팬이 없는 축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유명한 말처럼, 어떤 팬들은 멀리 있는 팀을 응원하는 데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 기사는 K리그2 2019시즌 내내 최하위를 달린 서울 이랜드 팬을 다룬 기사다. 아침 일찍 일어나 어디에서나 KTX를 타고 마지막 순간은 가슴 아프게 한다. 우리는 피치에서 일어난 걸 안다.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얘기하겠다. 나는 어떻게 팬이 됐는가 나는 2017년 여름 서울에 와서 몇몇 축구팀들을 봤다.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선 성남 경기를 봤고, 나는 심지어 유감스럽게도 FC 서울 홈 석에 앉았다. 하지만 내가 서울 이랜드에 사로잡힌 것은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이었다. 나는 표범 무늬가 새겨진 로얄블루 셔츠를 본 적이 없다. 역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 경기장. .. 2019. 12. 12. [J리그 공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도쿄전 이후 코멘트 정말 멋진 성과를 보여주며 멋진 전개를 가진 축구를 할 수 있었다. 선수들도 정말 자신있게 했을 것 같다. 어려운 상황도 있었다. 실점을 많이 해팀이 져 버리면, FC 도쿄에 우승을 내 주고 만다. 우리는 무승부나 승리로 우승할 수 있다. 또 마지막에 퇴장자가 나왔지만 그래도 우리는 잠그지 않고 계속 공격해서 세 번째 골을 얻을 수 있었다. 난 우리 스태프,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도쿄는 강했고,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다만 승자는 우리였다. - "공격적인 축구로 이길 수 있다"고 선수들을 믿게 한 것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접근법을 썼는가? 예를 들어 퇴장한 박일규에게 어떤 말을 거는 것이 감독으로서 최고의 접근법인가? 박일규는 해야 할 플레이를 해줬다고 생각한다. 그 상황.. 2019. 12. 7. [J리그 공홈]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우승 이후 무라이 미츠루 J리그 이사장 코멘트 초반엔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32라운드에 드디어 선두 자리를 잡고, 마지막에는 11경기 무패, 7연승 행진을 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임 2년째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하의 요코하마는 J1리그 최다 득점을 자랑하는 공격적인 축구로 다른 팀을 압도했습니다. 잔류 다툼을 한 지난 시즌은 자복할 때였겠지요. 쫓는 입장에서 쫓기는 입장이 되어도 자신들의 스타일을 관철해, 어느 경기든 상대방을 쓰러트렸습니다. 전통 있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이지만, 팬·서포터와의 거리를 좁히고, 더 많은 분들이 클럽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대처를 적용하는 데에도 열심이며, 타 클럽의 본보기도 되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긍정적인 도전이 2004년 이후의 정상 복귀에 믿거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타이틀 홀더로 임하는.. 2019. 12. 7. [게키사카] FC 이마바리,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으로 J3리그 가입 정식 결정! 악수를 나누는 야노 마사후미 사장(왼쪽)과 무라이만 회장 J리그는 18일 실시한 이사회에서 FC 이마바리의 J3회원 가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일본 대표팀 감독 출신 오카다 다케시 소유인 FC 이마바리는 올 시즌 일본 풋볼 리그(JFL)에서 J3리그 입회 조건인 4위 이내를 확정했고 J3 승격을 위한 승인을 이사회에서 얻어냈다. 이사회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야노 마사후미 사장은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로 이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J리그 일원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며 기쁨을 밝혔다. https://web.gekisaka.jp/news/detail/?290724-290724-fl 2019. 11. 18. [골닷컴] 보누치 "이탈리아는 유럽 최고와 같은 수준은 아니야" 베테랑 수비수 보누치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유럽의 엘리트들 사이에 돌아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할 일이 있다고 한다. 레오나르도 보누치는 이탈리아가 아직 스페인,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와 같은 수준이 아니라고 믿지만, 이탈리아가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느낀다. 이탈리아는 금요일 유로 2020 예선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3-0으로 승리했고, 아르메니아 전에서 10연승을 노린다. 보누치는 1968년 유러피언십에서 유일하게 우승했던 이탈리아가 아직 진척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유벤투스 수비수는 기자회견에서 "유럽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이지만 최근 몇 년간 중요한 것을 이룬 팀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 우리는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스페인, 프랑스,.. 2019. 11. 18. [스포츠호치] 前 쇼난 감독 조귀재, S급 코치 라이센스 1년 정지 일본축구협회는 14일 이사회에서 전 쇼난 벨마레 감독이었던 조귀재의 S급 정식 감독 면허를 1년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간은 J리그가 공식 경기 5경기 출전 자격 정지를 발표한 10월 4일부터 내년 10월 3일까지다. 이 기간동안 조귀재는 J리그 팀을 지휘 할 수 없으며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및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스하라 기요타카 JFL 전무이사는 “조귀재 씨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지도하는 것이 조귀재 씨에게도 축구계에게도 중요합니다. 이 시간을 확실히 잘 사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라며 현장 복귀를 기대했다. https://hochi.news/articles/20191115-OHT1T50027.html 2019. 11. 18. [스포츠호치] 미우라 카즈요시, 나카무라 슌스케, 마쓰이 다이스케 등 호화 멤버가 J1 복귀... 13년 만에 승격 눈앞 ◆ 메이지 야스다 생명 J2리그 41라운드 오카야마 0-1 요코하마 C(16일) 13년 만에 승격을 남겨두고 있다. 요코하마 FC는 전반 24분 MF 마츠오가 오른발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나카무라 슌스케가 "팀 전체가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고 말한 대로 1점 리드 후 GK 나미를 중심으로 수비진이 분투하며 완봉승을 거두었다. 오미야는 니가타와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의 에히메 전에서 이기면 오미야의 결과에 따라 승격이 결정된다. 카즈, 슌스케, 마쓰이 등 호화 멤버의 J1 복귀가 코앞이다. https://hochi.news/articles/20191116-OHT1T50254.html 2019. 11. 18. [스포츠호치] 장훈, 쿠보의 스페인어 실력에 놀라다 야구 평론가 장훈 씨가 17일 TBS 「선데이 모닝」(일요일 아침 8시)에 생방송으로 출연해 마요르카 소속 일본 대표 쿠보 타케후사의 스페인어 실력에 놀라워했다. 프로그램은 10일 쿠보가 비야레알 홈경기에서 스페인 이적 후 첫 골을 넣은 경기를 보도했다. 후반 8분 골을 기록하며 일본인 유럽 4대 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18세 5개월 6일)을 수립했다. 3득점에 모두 관여한 쿠보의 활약으로 팀은 3-1로 승리했다. 프로그램에서 경기 후 유창한 스페인어로 인터뷰에 응하는 쿠보의 모습을 방송했는데, 장훈은 "경기보다 인터뷰 봤어? 굉장히 유창하게 스페인어를 하네"라며 놀라워했다. "엣? 이라고 말하고 알아보니,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 가 있었구나. 18살이니까 언제 배운 거냐 생각했는데. 정말 잘하네."라고 .. 2019. 11. 18. [게키사카] 바르사에 적응 못하고 있는 그리즈만, "나를 믿어줘라. 잘 할 수 있다" 올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 한 앙투안 그리즈만이 향후 바르셀로나의 플레이에 적응해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올 여름에 요란하게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그리즈만이지만, 본인이 잘 하는 중앙이 아니라 왼쪽 사이드로 하고 있기도 해서 아직 기대에 부응할 만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텔레풋과의 인터뷰에 응한 그리즈만은 앞으로 활약에 대해 의욕을 보였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새로운 팀, 다른 클럽에서 피치상에서도 새로운 포지션에서 뛰어야 한다. 나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날 믿어줬으면 좋겠다. 모든 것은 저절로 잘 될것이고 나는 팀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선수다.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지만, 하지만 그게 첫 번째 목표는.. 2019. 11. 18. [스포츠호치] 부상으로 이탈한 헤나투 & 정대세, 23일 오이타전 복귀를 목표로 한다 부상으로 이탈한 J1리그 시미즈 에스펄스 소속 헤나투 아우구스투와 정대세가 14일 훈련에 완전히 합류했다. 함께 대인 메뉴도 소화했으며 23일 오이타 트리니타 홈 경기 복귀를 위해 속도를 낸다. 헤나투는 9월 말 쇼난전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고 한때 회복해서 합류했으나 같은 곳을 다쳐서 재이탈했었다. 이날 헤나투는 대인 수비에서 강점을 발휘하며 "빨리 경기 감각을 되찾고 싶다."며 밝은 표정을 보였다. 지난 달 초순, 오른쪽 팔꿈치 탈구로 이탈한 정대세도 "움직임에 지장은 없고(경기까지) 시간도 있고 괜찮다." 라고 이야기했다. https://hochi.news/articles/20191114-OHT1T50222.html 2019. 11. 15. 이전 1 ··· 14 15 16 17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