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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215

주빌로 이와타 엔도 야스히토, 2022년 1월까지 임대 기간 연장 감바 오사카의 레전드이자 사무라이 재팬 중원의 핵심이었던 엔도 야스히토가 다음 시즌에도 주빌로 이와타와 함께한다. 주빌로 이와타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시즌 감바 오사카에서 주빌로 이와타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 엔도 야스히토의 임대 기간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갱신한 임대 기간은 2022년 1월 31일까지다. 이어 주빌로 이와타는 엔도의 원소속팀인 감바 오사카와의 공식 경기에서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2020 시즌 중반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주빌로 이와타에 임대로 합류한 엔도는 2020 시즌 후반기 주빌로 이와타에서 15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21. 1. 5.
前 수원 삼성 사리치, 알아흘리에 남는다 십자인대 부상으로 팀을 떠날 것이라 예상되던 사리치가 알아흘리에 남는다. 보스니아 언론 에 따르면 알아흘리는 당초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사리치와 계약 해지를 고려했지만 사리치가 입은 부상이 예상 외로 일찍 회복되며 구단에서도 사리치를 잔류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기로 결정했다. 리그 내 외국인 쿼터 규정으로 인에 임대로 알아흘리에 합류한 사무엘 오우수는 원소속팀 알파이하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출신 사리치는 크로아티아 리그 클럽과 FK 사라예보에서 뛰다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했고 2019년 중반 사우디 알아흘리로 이적했다. 2021. 1. 4.
FC 류큐 떠난 오노 신지, 친정팀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선수이자 1998 프랑스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던 선수 중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이기도 한 오노 신지가 J1리그에 복귀한다.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는 1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前 콘사도레 삿포로 선수였던 오노 신지 영입을 발표했다. 오노 신지는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에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ACL 진출을 목표로 제가 가진 모든 힘을 팀을 위해 쏟아붓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오노는 1979년 9월 27일에 태어나 현재 41세. 시미즈 상업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98년 우라와 레즈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 여름 페예노르트에 입단하며 유럽 리그 첫 도전을 시작했고 2006년.. 2021. 1. 1.
보타포구 떠난 혼다 케이스케, 포르티모넨스 SC 입단 임박 SBV 피테서에서 브라질 보타포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를 잠시 떠난 혼다의 유럽 리그 복귀가 임박한 상황이다. 골닷컴에 따르면 보타포구를 떠난다고 밝힌 혼다 케이스케가 포르티모넨스 SC 입단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올해 1월 보타포구와 계약을 맺은 혼다 케이스케는 브라질 무대에서 27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최근 타 팀 이적 가능성이 일제히 보도로 나오자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타포구를 떠날 것임을 밝혔다. 혼다와 포르티모넨스는 오랜 협상 끝에 계약 기간이 2021년 6월까지인 계약에 합의했고 이 계약엔 자동 계약 연장 옵션도 부대조항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 해지 조항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르티모넨스와 혼다의 계약은 2021년 첫째 주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 2020. 12. 31.
안용우 & 조동건, 사간 도스와 계약 만료 사간 도스의 코리안 듀오인 안용우와 조동건이 정들었던 사간 도스를 떠난다. 사간 도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용우, 조동건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2020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안용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상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돌이켜보면 사간 도스에서 좋은 플레이를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사간 도스를 떠나지만, 다른 팀에서도 항상 뜨겁게 응원해 주신 것을 잊지 않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조동건은 "안녕하세요 조동건입니다. 우선 이렇게 팬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4년 동안 사간 도스에서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처음으로 제 응원가를 만들어 주신 팬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앞으.. 2020. 12. 28.
장쑤 쑤닝 코스민 올러로이우 감독,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체계와 성과 칭찬 수원 삼성에서 뛰었던 '올리' 코스민 올러로이우 장쑤 쑤닝 감독이 중국의 방역 성과와 체계를 칭찬했다. 올러로이우 감독은 루마니아 언론 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방역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루마니아 기자가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데 중국이 너무 많은 규제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올러로이우는 기자에게 "규제라니?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곳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식당도 열려 있고 마스크도 쓰지 않아도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도 필요 없다." 고 반박했다. 올러로이우는 중국의 방역 성과를 극찬했고 이 발언은 많은 중국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중국 팬들은 올러로이우의 발언에 박수를 보내며 올러로이우가 현명한 감독이라며 극찬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언론은 유럽 리그.. 2020. 12. 27.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마키노 토모아키, 자신의 SNS에 우라와 잔류 선언 우라와 레즈의 마키노 토모아키가 25일에 자신의 SNS를 통해 우라와와 계약을 갱신했으며 다음 시즌도 우라와에서 뛴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시즌 종료 후 코로나19 영향으로 구단의 수입이 감소하고 세대 교체 진행이란 우라와 레즈의 방침으로 인해 거취가 불투명해지며 타 구단 이적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마키노는 SNS를 통해서 "2021 시즌 우라와 레즈와 계약을 갱신합니다. 다음 시즌은 프로 16년 차가 되는 해입니다. 우라와 레즈에서 10년 차가 되는 고비가 되는 해. 팀이 내세우는 목표를 함께 이루고 싶은 마음은 물론이다. 그동안 많은 자극과 많은 애정을 쏟아주는 이 클럽에서 우라와의 팬 앞에서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라고 작성하며 자신의 이적설을 일축시켰다. 이어 "한 해 한 해.. 2020. 12. 25.
시미즈 S펄스, 포르티모넨스 SC 골키퍼 곤다 슈이치 임대영입 시미즈 S펄스는 2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포르티모넨스 SC 소속 곤다 슈이치를 임대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임대 기간은 2021년 1월 2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 1시즌 동안이다. 시미즈는 현재 제대로 된 주전 골키퍼가 없는 상황이고,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뛰고 싶어하는 슈이치도 현재 소속팀에서 완전히 밀린 상황이어서 시미즈와 슈이치 이 둘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진 이적인 셈. 슈이치는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입단 인터뷰에서 "시미즈 S펄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곤다 슈이치 입니다. 축구 강호 시즈오카에 계신 여러분께 좋은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매일 연습해 S펄스의 승리에 기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곤다 슈이치는 FC 도쿄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 2020. 12. 25.
오노 신지, 이번 시즌을 끝으로 FC 류큐 떠나...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 FC 류큐는 2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럽과 오노 신지가 상호 협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오노 신지는 클럽 공식 사이트를 통해 "1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응원해줘서 고맙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그라운드 내외에서 받은 열정적인 응원을 잊지 않겠다." 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시했다. 또 "FC 류큐를 떠나지만 오키나와는 내가 좋아하는 곳이기에 앞으로도 FC 류큐의 성공과 오키나와가 축구 강호가 되길 기원한다. 내가 떠나도 류큐에 대한 지지를 계속하길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잔루이지 부폰, 이토 테루요시와 함께 1998 프랑스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던 선수 중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단 3명의 선수 중 하나이기도 한 오노 신지는 2019 .. 2020. 12. 25.
[오피셜] 前 바르셀로나 소속 이삭 쿠엔카, 베갈타 센다이와 계약 연장 前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이삭 쿠엔카가 베갈타 센다이와 1년 더 함께 한다. 베갈타 센다이는 2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삭 쿠엔카와 1년 더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 아약스, 그라나다 등에서 뛴 쿠엔카는 2019년 1월 19일 사간 도스로 이적하며 J리그 경력을 시작했고 2019년 12월 29일 1시즌 만에 사간 도스에서 베갈타 센다이로 완전이적했다. 쿠엔카는 재계약 후 "계속해서 베갈타 센다이 선수로서 베갈타 센다이 팬과 함께 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내 안에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내년엔 멋진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각오를 밝혔다. 2020. 12. 25.
[오피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애덤 타가트, 세레소 오사카 입단 2019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前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 애덤 타가트가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했다. 24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 SNS에서 타가트가 수원 삼성을 떠난다는 오피셜을 띄운 후 세레소 오사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수원 삼성에서 뛰던 애덤 타가트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타가트는 입단 인터뷰에서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해 매우 흥분됩니다. 세레소 오사카는 매우 훌륭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훌륭한 클럽입니다. 작년에 일본에 왔을 때 언젠가 꼭 뛰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었는데 실제로 뛰게 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내년에 세레소에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렙니다." 라고 말했다. 2020. 12. 24.
[오피셜] 세레소 오사카 가키타니 요이치로, 나고야 그램퍼스 이적 세레소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은 8번의 주인공 가키타니 요이치로가 정든 세레소 오사카를 떠나 나고야 그램퍼스로 새 둥지를 튼다. 세레소 오사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키타니 요이치로가 세레소 오사카를 떠나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가키타니는 홈페이지에 고별사를 남기며 "이번에 나고야 그램퍼스에 이적하게 됐습니다. 약 25년 간 세레소 오사카에 종사해 프로축구 선수로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가족과 같은 팀을 떠난다는 것은 서운함도 있지만 세레소를 위해 오랫동안 뛰어온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때로는 서포터 여러분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폐를 끼친 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힘들었던 올해 도움을 준 스폰서 분들.. 2020. 12. 24.
그라치아노 펠레, 이번 시즌 FA컵 우승으로 인한 ACL 출전으로 산둥 루넝 타이산 잔류 가능성 ↑ 중국 슈퍼리그에서 5위를 차지한 산둥 루넝 타이산은 이번 시즌 중국축구협회 FA컵에서 2020 시즌 그라치아노 펠레의 결승골로 슈퍼리그 우승팀 장쑤 쑤닝을 2-0으로 격파하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에 따라 산둥 루넝은 리그 성적과 상관없이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한다. FA컵 우승팀 산둥 루넝은 시즌 종료 후 선수 이탈에 직면해 있다. 현재 산둥 루넝은 아직 재계약하지 않은 핵심 선수 진징다오가 있지만 중국 언론에 따르면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산둥 루넝은 진징다오와 재계약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진징다오 외에도 중국 축구계는 FA컵 결승골 득점으로 FA컵을 차지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그라치아노 펠레와 재계약 여부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산둥 루넝의 핵심 선수 그라치.. 2020. 12. 24.
비셀 고베, 신임 사장으로 31세 도쿠야마 다이쥬 부사장 선임 비셀 고베는 23일 내년 1월에 퇴임할 예정인 다치바나 요조 사장의 후임으로 부사장 도쿠야마 다이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는 도쿠야마는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31세에 사장에 취임한 J1리그 최연소 사장이다. 2011년 와세다 대학 사회과학부를 졸업하고 라쿠텐 주식회사에 입사한 도쿠야마는 작년 비셀 고베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2011년 이케다 슌이 35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사장에 취임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 스포츠계에서 젊은 경영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도쿠야마 비셀 고베 신임 사장은 인터뷰에서 "클럽 목표인 '아시아 No.1 클럽' 달성을 위해, 감독, 코치, 스탭, 팬 여러분과 함께 '일치단결' 해 목표 달성에 매진하겠습니.. 2020. 12. 23.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골키퍼 까윈 탐사차난, 임대기간 만료로 팀 떠나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는 22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 까윈 탐사차난(30)이 임대기간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까윈 탐사차난은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코로나19 속에서도 항상 버팀목 역할을 해 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일본에서 배웠던 여러가지 것들을 다음 팀에도 잘 살릴 수 있을 것이고, 또 항상 콘사도레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태국 대표팀에서 67경기를 뛴 태국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까윈 탐사차난은 이번 시즌 벨기에 퍼스트 리그 아우트헤버를레이 뢰번에서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 임대로 합류했지만 YBC 르방컵 2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2020. 12. 23.
나고야 그램퍼스, 이적 유력한 오재석 대체자로 세레소 오사카의 기모토 야스키 영입 유력... 가키타니 요이치로도 영입 의향 있어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하는 나고야 그램퍼스가 활발한 보강을 하기 시작했다. 에 따르면 리그 최소실점인 28실점을 기록한 수비진 보강에는 세레소 오사카의 기모토 아스키 영입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 공격진 강화를 위해 세레소 오사카에서 전 일본 대표선수이자 기모토의 팀 동료 가키타니 요이치로도 노리고 있다. 나고야는 지난 시즌에도 가키타니를 노렸던 적이 있다. 한편 팀의 베테랑 수비수 지바 카즈히코는 J2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이적 가능성이 있다. 여름에 합류해 우풀백으로 22경기에 출전한 오재석은 한국 이적이 유력하며 K리그 구단들이 오재석의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2020. 12. 22.
타이저우 유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 해체 가능성 대두 12월 21일, 오리엔탈 스포츠 데일리 지는 타이저우 유안다가 연고이전, 심지어 해체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갑급 리그로 승격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등 팀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팀의 존폐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타이저우 투자자들은 구단 운영을 끝내고 구단 매각 혹은 해산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축구협회 FA컵에서 최정예 멤버들을 투입한 타이저우였지만 우한 줘얼에 패하면서 축구에 투자하겠다는 고위층의 생각이 바뀌었고, 많은 선수들이 계약 만료로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타이저우 유안다가 어떻게 될 진 두고 봐야 한다. 을급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며 이번 시즌 갑급리그로 승격한 타이저우의 활약은 눈길을 끌 정도로 대활약을 했다. 갑급리그 조별.. 2020. 12. 21.
산둥 루넝 그라치아노 펠레 & 장쑤 쑤닝 에데르 마르틴스, 중국축구협회의 샐러리캡 제도 도입 이후 중국을 떠나기로 결정 우리나라 시간으로 12월 17일,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산둥 루넝 소속 그라치아노 펠레와 장쑤 쑤닝 소속 에데르 마르틴스가 중국축구협회의 샐러리캡 제도 도입 이후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중국 축구 협회가 연봉을 제한하기 시작했으며 슈퍼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에데르는 장쑤를 떠나게 되고 펠레는 산둥 루넝과 작별한다고 보도했다. 비록 아직 공식적인 소식은 없지만 두 선수 모두 중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최근 중국축구협회는 샐러리캡 제도 도입으로 외국인 선수의 연봉을 300만 유로로 조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펠레와 같은 외국인 선수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는 축구선수로 연간 약 1,500만 유로를 벌어들이고 있으며 에데.. 2020. 12. 21.
FIFA, 구이저우 헝펑 즈청이 前 감독 그레고리오 만사노에 380만 유로 배상금 지급하라 판결 최근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FIFA는 구이저우 헝펑 즈청과 그레고리오 만사노 전 감독의 급여 미지급 소송에 대한 중재안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패소한 구이저우 헝펑은 FIFA 위원회의 판결에 따라 총 380만 유로(약 3043만 위안)의 배상금을 지불해야 하고 구이저우는 매년 5%의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또 20일 후푸 뉴스 소속 리슈안은 이미 구이저우 헝펑 측에서 돈을 지불했다는 주장에 대해 자신의 웨이보에 구이저우 헝펑이 기한에 맞춰 돈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레고리오 만사노 감독은 2017시즌 중반에 승격팀이었던 구이저우 헝펑에 취임해 8위로 시즌을 마쳐 1년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2018년 전반기 꼴찌에 머무르는 부진한 성적으로 해임되었다. 2020. 12. 21.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 제프 유나이티드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윤정환 감독은 재계약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지역 주민 여러분, 이번 시즌도 제프를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우리가 팬과 지역 주민에게 힘과 희망을 주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은 이번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다음 시즌에는 개선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는 현재 14승 8무 19패로 J2리그에서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