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기사/J리그229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와 3-3으로 비긴 교토 상가 조귀재 감독,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교토 상가 FC 조귀재 감독은 2월 3일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와의 연습 경기 후 열린 온라인 회견에서 3-3으로 비긴 연습경기에 대한 소감과 팀의 진척 상황에 대해 말했다. 2월 3일 오키나와에서 비공개로 열린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와의 연습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다. 연습 경기 후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조귀재 감독은 "우리 팀이 힘을 내고 J1리그 팀이든 어느 팀이든 공격 과정에서 아주 멋진 골이 나온 장면도 있었다." 고 말하면서도 "반대로 아직은 부족한 부분도 있었고 당연한 얘기지만 J1리그 팀과의 차이점도 느껴졌다." 고 말했다. 3골과 3실점은 조귀재의 교토에 고무적인 면과 과제를 동시에 남겼다. 조귀재 감독은 "선수들이 도전한 결과 (수확과 과제) 양 쪽 모두 느꼈다고 생각하는 .. 2021. 2. 4. 후지에다 MYFC, 前 베갈타 센다이 수비수 김정야 영입 후지에다 MYFC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前 베갈타 센다이 재일교포 수비수 김정야(32)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등번호 32번을 달고 뛰는 김정야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게시물 댓글을 통해 "저에게 오퍼를 주신 클럽, 관계자 여러분, 서포터 여러분에게 뛸 수 있는 곳을 제게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J3리그 우승과 J2리그 승격을 목표로 함께 분발합시다." 라고 인삿말을 했다. 김정야는 2011년 고마자와 대학에서 재학 중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3년 사간 도스로 임대 이적을 경험한 후 감바로 돌아온 2014년에는 팀의 J1리그 우승과 2014년, 2015년 천황배 연패에 공헌했다. 2018년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한 김정야는 2020년 메이지 야스다 .. 2021. 2. 4. 세레소 오사카, 前 비셀 고베 단클레르 영입 추진… 체류자격 소지해 입국 제한 X 세레소 오사카가 지난 시즌까지 비셀 고베에 몸담고 있었던 수비수 단클레르(29)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세레소 오사카는 겨울 이적시장 동안 3명의 센터백을 영입했지만 새로운 외국인인 치아구는 긴급사태 선언에 따른 입국 제한 조치로 일본에 도착하지 못했고 토리우미는 전지훈련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이탈했다. 신도 료스케와 수비수도 소화 가능한 니가타 출신 라이트백 아라이는 별도의 훈련을 받고 있는 상태로 센터백 보강이 급선무인 상황이다. 세레소 오사카 관계자는 "단클레르는 우리 팀 영입 후보 중 하나다." 라고 밝혔다. 단클레르는 현재 체류 자격을 가지고 있고 입국 제한이 걸리지 않는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적이 성사되면 2주 동안 격리 기간을 거쳐 팀에 합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클레르는 2.. 2021. 2. 4. 사가현 상공회의소 연합회, 사간 도스를 살리기 위해 사간 도스 AID 설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정 불안 상황에 놓여 있는 J1리그 사간 도스를 지원하기 위해 사가현 상공회의소 연합회 등 12개 단체 및 기업이 22일 '사간 도스 AID' 설립 총회를 사가시의 사가 상공 빌딩에서 개최했다. 사간 도스 AID는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금을 모아 이번 시즌 유니폼 후면에 'PRIDE of 17'와 'SAGANTINO(사간티노)' 로고를 넣는 사업 계획 등을 결정했다. 진나이 요시히로 AID 회장(현 상공회의소 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의 꿈을 잃지 않도록 민간이 지탱해 나가는 형태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회원 기업에 스폰서 협력이나 티켓, 구단 상품 구매를 호소하는 것 외에 기업판 고향세 이용을 촉진하는 등, 네트워크를 살린 지원을 할 방침.. 2021. 1. 23. 세레소 오사카 오쿠보 요시토,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통산 200골 달성할 수 있어." 15년 만에 세레소 오사카에 복귀한 오쿠보 요시토가 이번 시즌 목표로 통산 200골 달성을 내세웠다. 23일 오사카 시내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세레소 오사카 새 시즌 회견에서 오쿠보 등 2021 시즌 입단한 선수들이 참가했다. 올해 6월에 만으로 39세를 맞이하는 팀 최연장자 오쿠보는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최다 득점 기록을) 계속 갱신해 나가고 싶다. 200골까지 앞으로 15골이 남았는데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이기기 위해 골을 넣을 수 있는 게 가장 좋다." 라고 말했다. 또 세레소 오사카 새 감독 레비르 쿠우피와 만난 오쿠보는 "언젠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시기에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올해 입단한 공격수 애덤 타가.. 2021. 1. 23. JFA, 이번 시즌부터 J리그 및 WE리그 뇌진탕 교체 제도 승인 일본축구협회(JFA)는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번 시즌부터 J리그와 WE리그에서 통상적 선수 교체와는 별도로 뇌진탕 교체 제도 시행을 승인했다. 12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발표한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IFAB와 국제축구연맹(FIFA)에 신청해 승인을 거쳐 도입을 허용한다. 첫 번째는 각 팀이 뇌진탕으로 의한 교체 수를 하나씩 가지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팀 당 최대 두 번의 뇌진탕으로 인한 교체를 허용하고 상대 팀 또한 같은 숫자의 교체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교체 제도는 경기 중 교체 수와 무관하게 진행 가능하다. 이후 J리그와 논의해 어떤 방법을 택할지 결정한다. JFA 스하라 전무이사는 "해외 리그 동향도 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선수의 안전이다.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하면 리스크나 .. 2021. 1. 21.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지난 시즌 최다 득점자 이스마일라와 재계약 지난 시즌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최다 득점자 이스마일라가 이번 시즌에도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함께 한다.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지리아 국적 외국인 선수 이스마일라(22)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도 후쿠시마에서 뛰는 이스마일라는 구단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올해도 후쿠시마에서 내 플레이를 후쿠시마 팬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받아 기쁘고 팬 여러분께 감사한다. 또 올해도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 라고 말하며 의욕을 드러냈다. 나이지리아에서 축구 커리어를 시작한 이스마일라는 2019년 4월 후쿠시마에 입단해 첫 해 메이지 야스다 생명 J3리그에서 19경기 4골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J3리그 33경기 13골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됐다. 2021. 1. 19. 레노파 야마구치, 폭행 및 상해 혐의로 벌금형 선고받은 후쿠다 사토시 물리치료사와 계약 해지 2013년부터 8년 동안 레노파 야마구치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후쿠다 사토시의 끝은 비극으로 끝났다. J2리그 레노파 야마구치는 19일 폭행 및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후쿠다 사토시 물리치료사(31)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 날 레노파 야마구치 가와무라 다카시 대표이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우선 이번 피해를 입은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레노파 야마구치 FC를 응원해 주시고 있는 팬 여러분, 그리고 J리그를 응원하는 여러분에게 폐를 끼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사건은 구단으로서 엄숙하게 받아들여 구단 전체적으로 재발 방지 및 법령 준수에 관한 의식 및 지도 등 대처를 실시해,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사과했다. 후쿠다 사토.. 2021. 1. 19. 계약 만료로 사간 도스 떠난 티아고, 감바 오사카 행? 티아고를 올해도 J리그에서 볼 수 있을까. 일본 언론 가 18일 보도한 뉴스에 따르면 J1리그 감바 오사카가 계약 만료로 사간 도스와 작별한 티아고 아우베스 영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 후 미야모토 쓰네야스 감독은 공격적인 선수 보강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바 오사카는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따냈고 빡빡한 일정에 대비해 공격진을 두텁게 하는 보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시즌 히로시마에서 15골을 기록한 레안드루 페레이라 영입에 난항을 겪는 감바 오사카는 차선책으로 지난 시즌 사간 도스에서 13경기 3골을 기록한 티아고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1. 1. 19.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윤정환 "이번 시즌 승점 80점을 얻어야 승격할 수 있다." J1리그 승격을 이번 시즌 목표로 잡은 윤정환의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1월 14일 훈련 후 기자회견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모리모토 대표이사, 스즈키 다케히코 GM, 취임 2년차를 맞이하는 윤정환 감독 모두 J1리그 승격을 이번 시즌 목표로 걸었다.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2년차에 접어드는 윤정환 감독은 "일단 이번시즌 목표는 승격입니다. 이번 시즌 목표 승점을 몇 점으로 잡을 지는 쉽게 말할 수 없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80점을 넘겨야 승격이 가능할 겁니다. 그 점을 목표로 하면서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집중력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서 경기를 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치루고 있습니다. 많은 선수가 들어왔으니 심기.. 2021. 1. 17. 요코하마 FC 나카무라 슌스케, 요코하마 FC 입단 3년 만에 등번호 10번 복귀 나카무라 슌스케가 요코하마 FC 입단 3년 만에 등번호 10번을 단다. J1리그 요코하마 FC가 17일 2021 시즌 선수 등번호를 발표했다. 올해로 요코하마 FC 소속 3년차를 맞는 나카무라 슌스케는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10번을 배정받았다. 나카무라 슌스케는 2019년 여름 주빌로 이와타를 떠나 요코하마 FC에 입단했다. 지난 2년 간 46번을 달았던 나카무라 슌스케였지만 이번 시즌부터 이전 소속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레지나, 이와타에서 달았던 10번을 달게 됐다. 요코하마 FC 공식 트위터에서 등번호가 팬들에게 공개되자 팬들은 '나카무라 슌스케만큼 10번이 어울리는 일본 선수는 없어!' '10번(나카무라 슌스케)과 11번(미우라 카즈요시)이 너무 드림멤버야!', '슌씨 10번이다!' 라는 트윗.. 2021. 1. 17.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신임 감독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자신있다. 우라와는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J1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의 신임 감독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기자회견에 나타난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감독은 "우라와 레즈라는 훌륭한 클럽을 이끌 기회를 준 구단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한 로드리게스 감독은 "애칭은 가볍게 리카로 불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며 말했다. 18일부터 시작하는 전지훈련에 대해 "우라와엔 좋은 선수가 많이 있습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올해엔 공격적으로 상대를 몰아넣고 항상 팬과 관중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축구를 하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스페인 출신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는 2017년부.. 2021. 1. 17. 주빌로 이와타 선수 & 감독 출신 아지우송, 심장 발작으로 수술받아 브라질 현지 언론 에 따르면 현역 시절 주빌로 이와타 선수와 감독 경험 모두 있던 아지우송 바티스타가 심장 발작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아지우송은 현지 시간으로 14일 심장 발작으로 병원에 실려갔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두 차례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의식도 있어 대화도 할 수 있는 상태다. 경과가 좋으면 이번 주말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갈 수 있다고 하며 향후 2주 동안 경과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에서 뛰던 아지우송은 1997년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을 따라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했고 입단 1년차에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은퇴 후 고국 브라질에서 감독을 맡고 있던 도중 2006년 친정팀 주빌로 이와타에 취임한 아지우.. 2021. 1. 17.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 왼쪽 대퇴골 골절로 수술받아 J1리그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이 오스트리아 체류 도중 넘어져 왼쪽 대퇴골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페트로비치 감독이 없는 동안 요모다 슈헤이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수석코치가 팀 훈련을 이끈다.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이 오스트리아에서 자택에서 외출하다 넘어져 왼쪽 대퇴골이 골절됐다고 발표했다. NHK에 따르면 페트로비치 감독은 부상 당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성공적으로 수술을 끝마쳤다고 전했으며 현재는 퇴원해 자택에서 목발을 짚으며 물리치료사와 함께 재활훈련을 시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의 일본 귀국 시기와 이번 달 18일부터 오키나와에서 치뤄지는 1차 전지훈련 참가 여부에 대해서 정해.. 2021. 1. 17. 아술 클라로 누마즈 나카야마 마사시, 현역 은퇴 발표... 주빌로 이와타 성인팀 코치로 제2의 축구 인생 시작 아술 클라로 누마즈의 나카야마 마사시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아술 클라로 누마즈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前 일본 대표팀 선수였던 나카야마 마사시가 팀을 떠나 친정팀 주빌로 이와타의 성인팀 코치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국가대표로서 1990년부터 2003년까지 53경기 21득점을 기록한 나카야마는 주빌로 이와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주빌로 이와타의 코치로 돌아왔습니다. J1리그 승격을 위해 스즈키 감독을 전력으로 보좌해 갈 것입니다. 팬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또 아술 클라로 누마즈 공식 홈페이지에선 "아술 클라로 누마즈에서의 현역 생활을 일단 접고 주빌로 이와타 코치로 활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을 거의 재활로 보냈습니다만 U-18 코치.. 2021. 1. 13. '카즈' 미우라 카즈요시, 내년에도 현역으로 뛴다...요코하마 FC와 재계약 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를 2021년에도 현역으로 그라운드에서 본다. 요코하마 FC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우라 카즈요시(53)와 재계약을 맺었다며 2021년 시즌에도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2월 26일 54세가 되는 일본 축구의 레전드 미우라 카즈요시는 요코하마 FC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21 시즌에도 요코하마 FC와 함께 합니다. 지난 시즌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이었지만 팬 여러분 덕분에 축구를 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며 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시즌이었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식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좀 더 많이 경기에 나서 요코하마 FC 승리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나날이 노력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카즈는 지난 시즌 J1리그에서 4.. 2021. 1. 11. YBC 르방컵 결승전 관중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J리그는 오늘 4일 열린 YBC 르방컵 결승전에서 관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해당 경기에서 또 다른 밀접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 FC 도쿄가 우승한 YBC 르방컵 결승전은 1월 4일 오후 2시 35분 도쿄 신국립경기장에서 열렸다. 해당 경기 관중 수는 24219명으로, 확진자가 있었던 좌석 구역은 S석 2열 126구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J리그는 공식 사이트에 이번 경위를 보고했다. 확진자는 경기장 입장 당시 체온에 이상이 없었고 경기장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관전 후 발열과 컨디션 불량을 호소하며 근처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 후 확진자는 즉시 J리그에 연락했다. J리그는 르방컵 결승전이 열린 신국립경기장의 방.. 2021. 1. 10. 도치기 SC 세르히오 에스쿠데로, 전치 6~8개월 장기부상 입어 FC 서울과 울산 현대에서 뛰며 K리그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세르히오 에스쿠데로가 장기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서 뛰지 못한다. 도치기 SC는 9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페인계 일본인 세르히오 에스쿠데로가 전치 6~8개월의 장기 부상을 입었음을 발표했다. 에스쿠데로는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메이지 야스다 생명 J2리그 41라운드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와의 경기에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고 검사 결과 우측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후 복귀까지 약 6~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한다. 2020년 도치기SC에 입단한 세르히오 에스쿠데로는 J2리그 30경기를 기록했고 1월 1일에 재계약했다. 2021. 1. 10. 로다 JC 케르크라더 요르디 크루, 아비스파 후쿠오카 이적 J1리그에 승격한 아비스파 후쿠오카가 외국인 선수 보강을 위해 에이르스터 디비시 소속 선수를 영입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이르스터 디비시(네덜란드 2부리그) 로다 JC 케르크라더에서 벨기에 국적의 요르디 크루(26)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헹크 유스 출신인 크루는 KRC 헹크 외에 OH 뢰번, 마스트리흐트, 빌렘 등에서 뛰었다. 크루는 에이르스터 디비시에서 137경기 24골 32도움, 에레디비시에선 59경기 2골 8도움을 기록했다. 또 벨기에 연령별 대표팀에 차출된 경험이 있으며 U-15부터 U-19까지 뛰었다. 요르디 크루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멋진 클럽을 위해 뛸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하루빨리 뛰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최고.. 2021. 1. 8. 중국 청소년 대표팀 출신 왕지아난, 계약 만료로 사간 도스 떠나 J리그에서는 흔치 않던 중국인 J리거로 화제를 모았던 왕지아난이 사간 도스를 떠난다. 사간 도스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인 수비수 왕지아난(27)이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왕지아난은 사간 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년 동안 사간 도스에서 뛸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간 도스에서 배운 것을 다음 팀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중국 청소년 대표팀 출신인 왕지아난은 광저우 푸리에서 2020 시즌 사간 도스에 입단했지만 메이지 야스다 J1리그에서 출전 기회는 없었고 YBC 르방컵 1경기 출장에 그쳤다. 2021. 1. 8.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